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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16일 수요일

디파이(Defi)가 정말 지속가능한 생태계가 될 수 있을까?

최근에 이슈가 되는 디파이는 단순한 스테이킹(적금방식)보다는 예금, 결제, 보험, 투자 등을 모두 포함하는 금융시스템을 기존이 전통금융에서의 정부나 은행에 의한 관리감독없이 즉 탈중앙화하여 이루어지는 금융 생태계를 목표로 합니다.

이러한 디파이 분야도 담보대출분야, 파생상품 분야 및 이러한 블록체인을 지원하는 오라클 분야 등 다양하게 나누어 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분야는 이제 시작되는 분야로 대표적으로는 체인링크, 메이커 다오, 카바, 컴파운드, 밴드, 카이버 등이 있습니다.

여기서 체인링크, 카이버, 카바, 컴파운드는 업비트 및 빗썸에 있습니다.

디파이 금융 시스템은 인터넷만 연결되어 있으면 은행, 신용카드도 필요없고 여타 감독기관도 없이 금융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최근이 이자농사라고 불리우는 디파이이며, 자산 토큰화 방식, 스테이블 코인 발행 및 탈중앙화 거래소가 이에 해당됩니다.

최근 암호화폐에서 디파이가 이슈가 되는 이유는 올해 4월까지 11억달러에 불과하는 디파이 총액이 8월 현재 120억달러로 단기간 10배 이상 성장했고 이러한 추세라면 2023년 1조 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최근 유럽을 중심으로 현금없는 사회를 이루려면 목표에 디파이 시스템이 저축, 연금 등의 다양한 금융상품을 제공하여 핸드폼 하나만만으로 지갑, 현금, 교툥카드, 신용카드 및 신분증을 대체해 가고 있는 설정입니다.

디파이의 제원은 전통금융 유사하게 암호화폐를 담보로 하여 조금 높은 이자를 주고 빌려쓰고 디파이에 저금하면 대출이자 보다 낮은 이자를 지급하는 예대마진에 의해 시스템은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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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

개인적인 판단으로는 또 다른 버블일 가능성이 매우 높고 단지 현재 유행하는 메타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우리가 기존의 은행시스템에서 예적금과 대출시스템이 가져오는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결국엔 화폐개혁 개인적 모라토리움과 디폴트 선언같은 문제들이 발생하는것처럼 오히려 암호화폐의 디파이 생태계는 더 심각한 우려가 예상됩니다.그 이유로 씨파이 생태계의 개념에선 본인에 대한 신용등급파악이나 담보에 대한 보증의 수단으로써 중개자의 역할로 은행이 최소한의 안전장치로 작동을 하였으나 디파이에선 그러한 안전장치성격의 중개자가 존재하지 않으므로, 빌려주는 사람도 빌려가는 사람도 아무런 보호장치가 없습니다.